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가족계획ll조회 6285l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32100

 

 

출국 혼잡 몸살 앓는 인천공항 가보니

“탑승권 받고 출국 심사까지 1시간”

인천공항이 밝힌 평균 출국 시간의 2배

외형 확장 치중·운영 효율화 실패 지적

전문가 “인력충원·근무체계 재검토해야”

국토부 뒤늦게 체계적인 혼잡도 논의 착수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이 혼잡도 증가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해 12월 제2여객터미널을 확장하고, 첨단 장비를 확충해 혼잡도가 줄 것으로 기대했지만 상황은 반대로 전개되고 있다. 빈번한 장비 오작동, 부족한 안내요원 등이 혼잡도 증가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인천공항이 시간대별 여객 수를 미리 제공해 혼잡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한 조치도 도움이 안 됐다. 전날 인천공항이 예고한 이날 출국 여객은 피크 시간대(오전 6~9시) 1만7700여 명을 포함해 총 7만여 명. 시간대별 최대 출국자는 6633명으로, 시간당 7000명 이상일 때 발령하는 경보 대상이 아니었다.

 

노동조합은 시설 확장과 연간 7000만명을 처리하는 항공 수요에 걸맞은 인력이 투입되지 않은 점을 근본 원인으로 지적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인천공항지역지부는 제2여객터미널 확장 등 4단계 확장시설 운영에 1135명의 인력이 추가로 필요하다고 주장해왔다. 하지만 인천공항이 신규 투입한 인력은 200명뿐이다. 인력을 충원한다 해도 퇴사가 반복돼 충원율 유지가 쉽지 않은 문제도 있다.

 

자회사 소속 보안검색요원은 충원과 퇴사를 반복하면서 충원율이 90%대에 그치고 있다. 지난해 세 차례 채용 공고를 통해 370명을 뽑았지만 236명이 퇴직했다. 이로 인해 전체 인원은 지난해보다 25명 늘어나는 데 그쳤다. 교육기간 3개월 동안 급여가 0원인 점도 사태를 악화시켰다.



 
퇴직을 많이 한다는 건 그만한 이유가 있을 듯
2개월 전
4
😥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이슈·소식 현재 거절한거다 / 거절한 적 없다로 갈리는 대화.JPG436 우우아아04.05 23:25118297 1
이슈·소식 이 사람과의 관계는 끝났구나.. 라고 느끼는 포인트는 뭐야? (친구관계)278 실리프팅0:03114583 14
이슈·소식 현직 교도관이 말하는 깜빵 버러지들 실태136 기후동행2:2271292 30
유머·감동 챗GPT 한테 울 강쥐 사람으로 그려달라했는데 충격받음109 누눈나난04.05 23:5989735 6
이슈·소식 뉴진스, NJZ 접고 돌연 'mhdhh'로 변경…SNS 사진도 삭제53 둔둔단세8:4657761 0
북한에서 6.25국군포로가 돌아오지 못한 이유2 7번 아이언 어제 13336 0
이젠 하다하다 제 사칭도 생기네요 ㅋ1 류준열 강다니엘 어제 4630 0
부산에 바다가 없어도 유잼도시일지 말해보는 달글2 우Zi 어제 1412 0
전현희,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 민주당이 준비하고 있다.” 누가착한앤지 어제 1737 1
챗GPT) 지피티야 2찍 이란 제목으로 시를 지어줘4 차서원전역축하 어제 7735 6
1천만 탈모인 '화들짝'…맥주효모·비오틴의 배신14 펫버블같은소리 어제 48715 0
윤석열 김건희 사주풀이 (찐 시간 공개되었대서) (앞으로 풀어봄) Tony.. 어제 4918 1
수원서 20대 딸‧50대 엄마 18층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7 탐크류즈 어제 21046 0
후식용 대용량 아이스크림17 이차함수 어제 59750 0
언론에서 공개한 노상원 수첩 원문 .jpg 위즈덤 어제 2526 1
서예지, 'SNL 코리아7' 출격 ...GISA15 류준열 강다니엘 어제 13757 1
다이소 신상 의류 (조거팬츠 , 9부기장 팬츠)15 빅플래닛태민 어제 55546 2
2주만에 효과 대박인 거북목•일자목 마사지&운동9 판콜에이 어제 44352
구해줘 홈즈 출연진 모두 할말잃고 조용해진 초고가 아파트 매물.jpg63 편의점 붕어 어제 93631 3
소소하게 입소문 타고있는 듯한 맘스터치 핫치즈싸이순살1 지상부유실험 어제 456 0
하태경 "장제원, 의리 있는 정치인… 죽음으로 업보 감당해"2 수인분당선 어제 914 0
포카칩 투표3 아우어 어제 1162 0
김수현 기자 회견 진짜 목적이라 의심되는 거100 31109.. 어제 117334 28
남편감으로 양관식 vs 영범 vs 충섭 당신의 취향은?8 피큐알 어제 2651 0
검사vs판사 격차가 크네 ㅎㄷㄷㄷ 헤응응 어제 10434 0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