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완판수제돈가스ll조회 6555l

문과 전문직 8대장 | 인스티즈



 
변리사는 이과 아닌가
2개월 전
랜덤돌려도 좋으니 되고싶당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이슈·소식 너희 살면서 지인 근황 듣고 제일 놀랐던거 뭐야?206 요리하는돌아이04.04 11:02103203 0
유머·감동 갠적으로 지브리보단 조선시대 민화가 더 예쁨 (챗GPT)344 누눈나난04.04 13:26101662
이슈·소식 스타성+기개 𝙅𝙊𝙉𝙉𝘼 미친 문형배 재판관.JPG324 우우아아04.04 11:37129692
이슈·소식 현재 난리 난 미용실 요청사항 예약취소.JPG192 우우아아04.04 08:57133939 20
정보·기타 헌재, 재판관 전원일치로 윤석열 대통령 파면171 펩시제로제로04.04 11:2882817 48
미필 몽몽소리 레전드.jpg1 30862.. 7시간 전 2087 0
"도시 싫다고 3주전 귀향하셨는데"…영덕 100세 사망자 유족 오열16 엔톤 8시간 전 29534 0
해외에서 유행하는 맵찔이 전용 불닭9 하품하는햄스터 8시간 전 17543 0
보톡스 안 맞아서 조각 역에 캐스팅 된 거 같다는 이혜영4 따온 8시간 전 21656 4
지피티한테 나 그려달라한거 개짜증나네.jpg11 웃음고래 8시간 전 25852 2
산불 화상 치료받은 백구…수의사가 내민 손 핥으며 인사 '뭉클'2 피지웜스 8시간 전 6038 1
레이야 오빠 이제 자야되1 유난한도전 8시간 전 758 0
요즘 카디비가 피로회복용으로 먹는다는 거13 31132.. 8시간 전 40945 0
극한의 컨셉...100만 유투버....1 진스포프리 8시간 전 12604 0
K-POP과 공포의 만남…이프아이, 파격 콘셉트 알고 보니 류디 기획 넘모넘모 8시간 전 294 0
늙고 병들고 버려진 동물을 보듬은 아주 특별한 요양원 95010.. 8시간 전 632 1
16년 만에 재유행하는 듯한 여돌 노래 챌린지 현생타파 8시간 전 4405 0
안동산불 이재민에 무료 식사 제공 중인 더본코리아13 유난한도전 8시간 전 32676 12
햄스터 뷔페2 딩딍더겅덩스허덩 8시간 전 4372 0
해외 스타들이 내한하면 충격받는 이유20 더보이즈 상연 8시간 전 42688 3
김민서 "김수현이 눕히더니 옷고름 풀었다” 폭로11 빅플래닛태민 8시간 전 63270 0
엄마 우리집은 가난해서 이런 거 못 사지?.jpg14 Jeddd 9시간 전 43983 2
어떠한 경우에도 윤리적 자부심을 느끼지 말것 꾸쭈꾸쭈 9시간 전 2897 0
짜파게티 꿀조합...jpg1 호롤로롤롤 9시간 전 4030 0
문서작업 하면서 많은 도움 받았던 강아지3 재미좀볼 9시간 전 1011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