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애플사이다ll조회 4487l
미국의 테이크아웃 음식 특징 .gif | 인스티즈


 
10000칼로리...넘을 수도...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이슈·소식 너희 살면서 지인 근황 듣고 제일 놀랐던거 뭐야?206 요리하는돌아이04.04 11:02103203 0
유머·감동 갠적으로 지브리보단 조선시대 민화가 더 예쁨 (챗GPT)344 누눈나난04.04 13:26101662
이슈·소식 스타성+기개 𝙅𝙊𝙉𝙉𝘼 미친 문형배 재판관.JPG324 우우아아04.04 11:37129692
이슈·소식 현재 난리 난 미용실 요청사항 예약취소.JPG192 우우아아04.04 08:57133939 20
정보·기타 헌재, 재판관 전원일치로 윤석열 대통령 파면171 펩시제로제로04.04 11:2882817 48
위대한 천재의 거지같은 죽음 멍ㅇ멍이 소리를.. 04.04 23:07 9791 1
배우 이기영 윤석열 탄핵 촉구3 류준열 강다니엘 04.04 23:07 4483 3
퇴사 고파지게 하는 나혼산 돌아온 김대호편 .jpg6 7번 아이언 04.04 23:06 17417 0
어이없는 추락사고2 성우야♡ 04.04 23:06 13788 0
인스타에서 난리난 소방헬기에 샷치는 사람5 훈둥이. 04.04 23:06 12452 0
차 두 대가 만나면 생기는 일.insta 참섭 04.04 23:05 475 0
尹탄핵심판 선고일 발표 오늘도 안 나와…헌재 4월 선고 가시화 하품하는햄스터 04.04 23:05 515 0
드래곤 길들이기 실사화 드래곤 포스터1 성우야♡ 04.04 23:05 5604 0
은근 사랑스러운 츄 근황.jpg 인어겅듀 04.04 23:04 2326 0
이 어린이는 언젠가 리디북스 독자가 된다 훈둥이. 04.04 23:03 7827 0
맛있는거 먹는 캠퍼 XG 04.04 23:03 394 0
우리나라의 다양한 밥 펫버블같은소리 04.04 23:03 549 0
누가 과장한테 이재명 텍대 보낸듯 제미나이 04.04 23:02 1102 0
미국 흙수저의 삶.....jpg12 친밀한이방인 04.04 23:02 27867 3
심우정 이유가 다 있었구나? ㅋㅋㅋㅋ qksxk.. 04.04 23:02 1649 0
사진 확대밈 우승작 태 리 04.04 22:50 10944 0
진실만 말하는 확대밈 모음 민초의나라 04.04 22:41 4745 0
생각보다 위험할 수 있는 스포츠, 서핑(Surfing)2 라이언챙 04.04 22:20 7149 0
<폭싹 속았수다> 임상춘 작가의 편지6 옥찡 04.04 21:51 5493 0
구조동물들에게 가장 필요한 사료.. 하트,댓글 달면 200원 기부된대 다시 태어날 수.. 04.04 21:46 233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