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070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54 출처

선 넘는 오디션 프로그램 아마추어VS프로 대결 강행하나? | 인스티즈

18일 방송되는 ‘무명전설’ 4회에서는 본선 1차 1라운드 ‘무명 VS 유명 팀 데스매치’가 진행된다. ‘무명선발전’과 ‘유명선발전’을 통해 살아남은 49인의 사내들이 노련함과 패기로 맞붙는 가운데, “전례 없던 일 아니냐”, “너무 잔인하다”라는 반응까지 나오며 긴장감이 고조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1, 2화를 통해 치러진 ‘무명선발전’ TOP5가 공개되며, 3화에서 밝혀지지 않았던 ‘유명선발전’의 마지막 합격 자리인 공동 9위 역시 베일을 벗는다. 

 

각 팀 리더들은 유·무명을 가리지 않고 원하는 멤버를 영입해 팀을 꾸리며, 무명 리더 팀과 유명 리더 팀이 맞대결을 벌인다. 승부는 1라운드 ‘팀 대항전’과 2라운드 ‘탑 리더전’ 점수를 합산해 가려지며, 승리 팀은 전원 다음 라운드로 직행하고 패배 팀은 전원 탈락 후보에 오르는 잔혹한 룰이 적용된다.

 

‘유명선발전’ 2위를 차지한 라이언은 팀장으로 선정됐지만 “제가 팀장으로서 불안했는지 인기가 없었다”라고 털어놓으며 멤버 영입에 난항을 겪는다. 결국 어떤 팀장에게도 선택받지 못한 참가자들이 모여 이른바 ‘외인구단’이 결성된 상황 속에서 언더독의 반란을 일으킬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 팀에서는 팀원 자진 퇴소로 최소 인원만 남게 된 상황에서 선곡을 두고 의견 충돌까지 벌어지며 끝내 팀원들이 눈물을 보이는 등 분위기가 크게 흔들렸다는 것. 

특히 ‘유명선발전’에서 국민 프로단과 탑프로단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던 성리는 팀 미션 준비 과정에서 중간 평가 혹평을 받으며 긴장감을 높인다. 

 

가 크루를 연상케 하는 대규모 군무는 물론 무대 위 철조망과 화염 연출, 대형 조형물까지 등장해 시선을 압도할 예정이다. 예상을 뛰어넘는 무대 스케일에 이를 지켜본 원밀리언 소속 댄서 하리무는 “댄스 오디션 촬영장인 줄 알았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관객들의 선택이 생존을 좌우하는 상황 속에 ‘무명전설’ 대국민 투표 ‘국민의 선택’도 시작된다. 1차 투표 기간은 18일 수요일 오후 11시부터 24일 화요일 오후 11시 59분 59초까지로, 시청자들은 네이버 검색창에 ‘무명전설’을 검색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3주 연속 수요 예능 1위를 차지하며 트롯 오디션 왕좌를 굳히고 있는 ‘무명전설’은 오는 19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방송의 여운을 이어갈 ‘무명선발전 올탑 베스트’ 음원 전체를 공개한다.

 

무명과 유명의 운명을 가를 팀 데스매치와 대국민 투표의 시작으로 새로운 국면에 돌입하는 ‘무명전설’ 4회는 18일 오후 9시 40분 MBN에서 방송된다.

 

(출처: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3180837013/?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ing)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수도권 빡침 1위 경의중앙선, 왜 아직 이 모양일까? / 스브스뉴스
7:28 l 조회 93
한국에서 풍미유의 인지도가 그리 높지 않은 이유
7:28 l 조회 271
20대들아 돈 모으려면 이건 하지마라
7:27 l 조회 252
조계사에 등장한 '낯선 스님'...스님들 빵 터진 반응 / YTN
7:26 l 조회 70
미국에 노키즈존이 없는 이유
7:24 l 조회 501
인류 역사상 최악의 실수 TOP 10
7:23 l 조회 468
짬뽕밥 근본
7:21 l 조회 200
동탄 성범죄 무고 피해자 근황
7:20 l 조회 659
세입자 걸러 받아야 하는 이유
7:19 l 조회 363
요즘 한자 교육 강화한다는 초등학교들
7:16 l 조회 1316
청주 가스 폭발 식당 원인 "뚫린 배관에 가스 주입" 시공업체 입건 검토
7:06 l 조회 670
의대정원 늘리면 정말 큰일이 날까?2
5:50 l 조회 1584
한 피부과 개원의가 환자와 직원들을 상대하며 속으로 하는 생각
5:49 l 조회 8127
영화 살목지 관객수
5:47 l 조회 1186
삼성전자 파트너사라고 적혀있어서 세탁기 분해청소 맡겼는데2
5:46 l 조회 8948
초딩 어버이날 숙제근황
5:46 l 조회 1047
오늘자 직장인들 근황.jpg
5:46 l 조회 791
한국에서 승차거부 당한 일본 아이돌
5:43 l 조회 659
서강준 최근 화보 탈락 B컷 모음4
5:39 l 조회 4601
컨디션 장카설유 광고에 끼고 싶어하는 사람
5:38 l 조회 1905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