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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로 시작하는 아포칼립스 생활기






배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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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56

독자392
잠깐 켄마? 아무리 너라도 우리 아들내미에게 상처입히는 짓은
1년 전
글쓴이
어느새 몸살 약을 먹고 깨어나(이나리자키들도 눈치채지 못했다) 돌아가는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키타가 운을 떼었다.

"해칠 거가."
"....!"
"그래. 만약 점마가 회복한다고 카면, 어쩔 낀데."

1년 전
독자393
헉키타상!!!!!!!!!!!!)
1년 전
독자394
키키키타사아아아앙!! 닝 구해줘여)
1년 전
글쓴이
"키타 상..!"

아츠무가 울먹이면서 키타의 옆에 달려가 비 맞은 강아지처럼 낑낑댔지만 키타는 아츠무보다 처음 보는 고양이들을 상대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

"대답해라."
"...처음 보는 사람, 아닌가요."
"맞다."
"그런데-,"
"처음 보는 '사람'이지."

1년 전
독자395
키타상 헝헝)
1년 전
독자396
키ㅠㅠㅠㅠㅠㅠㅠ타ㅠㅠㅠㅠㅠㅠ사유ㅠㅠㅠㅠ
1년 전
글쓴이
머뭇거리는 켄마를 대신해 쿠로오가 대답했다.

"좀비들에게 수류탄을, 아니 사람들에게 수류탄을 던져댄,"
"....!"
"네 후배들처럼, 우리도 민감할 수밖에 없는 문제라서."

키타의 고개가 매섭게 이나리자키 2학년들에게 돌아갔다.

1년 전
독자397
여우들 혼나겠닼ㅋㅋㅋ)
1년 전
독자398
아이고진짜
1년 전
글쓴이
키타가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이나리자키 2학년들을 바라보다 나를 붙잡은 쿠로오에게 시선을 돌렸다.

"..아무리 그래도-,"
"자- 따끔합니다."

따끔?

1년 전
독자399
에?
1년 전
독자400
에?
1년 전
글쓴이
구급상자 안에 있던 바늘을 손에 쥔 쿠로오가 버둥거리는 나를 꽉 끌어안고 엄지손가락에 쿡, 찔렀다.

"으앙!"
"미안미안."

붉은 피가 찔끔 흘러나왔다가, 바늘에 찔린 손가락 주위의 근육들이 육안으로 보일 정도로 꿈틀대더니,

"흐잉.."
"....."

매끈한 손가락으로 돌아왔다.

1년 전
독자401
헐....분위기 싸해지겠다..
1년 전
글쓴이
이를 바라보고 있던 켄마는, 아니 모두는 확신할 수밖에 없었다.

손가락을 쪽쪽 빨아먹고 있는 내가 좀비라는 것을.

"....잉."

경계하기도 하찮은 좀비,라고.

1년 전
독자4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독자403
ㅋㅋㅋㅋ좀비는 좀비인데 최약체이다
1년 전
글쓴이
오늘은 여까지
1년 전
독자404
에?
1년 전
독자405
센세 안돼에에엥
1년 전
독자406
가지마요...
1년 전
글쓴이
[이 대화는 과거 회상]
1년 전
독자407
아하아하!!!
1년 전
글쓴이
히히 담에 호출할게용
1년 전
독자408
센세 지금 가시면 언제오세요?🥺🥺
1년 전
글쓴이
공부하기 싫을 때 옵니당
1년 전
독자410
공부 많이많이 싫어해주세요..
1년 전
독자409
🥺
1년 전
독자411
기웃...
1년 전
독자412

1년 전
독자413
기웃..
1년 전
독자414
기웃...
1년 전
독자415

1년 전
독자416
기웃
1년 전
독자417

1년 전
독자418
귯귯
1년 전
독자419
기웃
1년 전
독자420
기웃
1년 전
독자421
기웃
1년 전
독자422

1년 전
독자423
기웃
1년 전
독자424
기웃
1년 전
독자425
기웃...
1년 전
독자426
기기기웃... 센세 어디 가셨어요...
1년 전
독자427
센세 너무 보고시퍼용...
1년 전
독자428
기웃
1년 전
독자429
기웃기웃
1년 전
독자430
끼우우웃
1년 전
독자431
센세.. 센세..그어..그엉...(센세를 너무 기다리다가 좀비화 진행, 언어능력 쇠퇴, 센세와 그어를 제외한 모든 언어 사용불가 상태
센세 돌아오시면 나아짐!!

1년 전
독자432
빽옴)) ...센세 도대체 공부가 얼마나 좋으신 겁니까...크흑...
1년 전
독자433
사랑한다~~~~~~~센세 이제 돌아와줘요
1년 전
독자434
기웃
1년 전
독자435
기웃
1년 전
독자436
기웃
1년 전
독자437
기웃
1년 전
독자438
기웃
1년 전
독자439
ㄱㅇ
1년 전
독자440
난 아직도 센세를 포기하지 못하고 흑...기웃기웃
1년 전
독자441
기웃...
1년 전
독자442
기웃...ㅠ
1년 전
독자443
기웃
1년 전
독자444
ㄱㅇㄱㅇ..
1년 전
독자445
기웃!
1년 전
독자446
기웃..
1년 전
독자447
갑자기 생각나서 기웃..
1년 전
독자448
기웃
1년 전
독자449
기웃...
1년 전
독자450
기웃
1년 전
독자451
기웃
1년 전
독자452
기웃
1년 전
독자453
그어어
1년 전
독자454
귯귯
1년 전
독자455
센보싶..
1년 전
독자456
기웃...
1년 전
독자457
그아아..
1년 전
독자458
그어어
1년 전
독자459
그어어..
1년 전
독자460
그엉
1년 전
독자461
그어어...
1년 전
독자462
그어어
1년 전
독자463
그..그어억? 그억
11개월 전
독자464
그어어
11개월 전
독자465
그어어
10개월 전
독자466
그엉
10개월 전
독자467
그엉
9개월 전
독자468
그엉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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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앙
8개월 전
독자470
그엉
7개월 전
독자471
그엉
5개월 전
독자472
기웃
5개월 전
독자473
그엉!
3개월 전
독자474
그엉
2개월 전
독자475
기웃!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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