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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 본 글의 배경, 이름 등 기본적인 설정에는 지독한 K패치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하이큐/시뮬] K패치7 | 인스티즈

체육복을 갖고 오지 않아 옆 반 친구에게 빌린다던가?


4교시 종이 치자마자 급식실로 달려간다던가?


성적만큼 생기부 작성을 중요시 여긴다던가? 



 

 

[하이큐/시뮬] K패치7 | 인스티즈 

석식을 먹고 밤 늦게까지 학교에 남아 야간 자율학습을 한다던가?


나이에 맞지 않은 행동으로 불량 청소년이 된다던가?


하교 하자마자 무리지어 피씨방을 간다던가? 





 


 

이 모든 건  전부 K패치  에서! 



 






 

[하이큐/시뮬] K패치7 | 인스티즈


Restart?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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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첨부 사진오글거림 매우 주의... (흐름과 적당함이라는건 개나준 듯한 글솜씨 최저점시기 & 전개나 흐름은 내비두고 보고싶은 캐들 감정이나 장면에만 생각하고 쓴거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모든 편을 끝까지 다 못 보고 탈주했어요...😵‍💫🫪)

오글거리는거 잘 못보면 뒤로가기 격하게 추천합니다...~!!! 젭알 보지마요...😇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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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4
마라로제 가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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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5
ㄱㅂㅈㄱ)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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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6
우린 마라 중독자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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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7
ㅎㅎㅎ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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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 비닐 속에 뭐가 들었는지 모르지 않습니다. 보건선생님께서 성교육을 하시면서 보여주시던 얇은 고무 주머니가 들어있겠죠. 이후에 사적으로 써본 적은 없긴 하지만 저것이 어디에 쓰이고, 어떨때 쓰이는지 이미 이론적으로는 빠삭하게 알고 있다고 자신합니다. 그러나 하필 몇 시간전 눈물로 인해 체력과 기력을 소진한지라 지금의 당신은 불편한 사람과 난감한 물건을 동시에 감당하기는 버겁습니다.

현재 주위에 있는 모든게 사라지고 지금 있는 곳이 푹신하고 편안한 집안이었으면 하는 간절함은 생각보다 몸이 먼저 움직이게 만듭니다.

네모난 것이 추기탁의 손을 떠나 당신의 손에 거둬지며 이내 차량의 창문 밖으로 버려지다시피 사라져버립니다.

아주 잠시간의 정적이 뒤따라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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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8
아 속 시원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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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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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0
버리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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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1
누가 잘쓰겠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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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2
무단쓰레기투척 죄송합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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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3
죄송합니다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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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4
그치만 쟤가 열받게 하자나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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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적은 얼마 지나지 않아 헛웃음을 신호탄으로 자꾸만 당신의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곱씹다가 결국 폭소를 터트리는 추기탁 때문에 길게 이어지지는 못 했습니다. 차량은 추기탁의 어이없어 하는 웃음으로 가득 채워지고 당신은 여전히 불편했고 기사는 오랜만에 낯선 감정을 느꼈습니다.

"진짜 골 때리네."

서서히 잦아드는 웃음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습니다. 차창에 팔꿈치를 대고 머리통을 손바닥으로 받친 채로 유심히 당신을 관찰하듯이 위에서 아래로 훑어보며 방금 전 일었던 반충동적인 당신의 행동에 대한 감상평을 내놓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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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5
나는 니가 골때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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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6
누가 누굴보고 할소리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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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7
ㄹㅇ니가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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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행동에 대한 감상평은 곧 당신이란 사람에 대한 감상평으로 이어집니다. 귀에 들어오는 소문에 따르면 다소 미쳐있다고 감히 표현해도 이상하지 않을 몇몇 동급생과 후배들, 심지어는 자신만큼이나 만만찮은 호색의 남윤태까지 엮여있으니 궁금하지 않았다면 거짓말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궁금증과 호기심때문에 버스에서 곤경에 처해 있는 당신을 무시하고 싶진 않았습니다.

안타까워 구해주고 싶던 동정의 마음보다는, 쟤가 뭐길래 하는 물음표를 가지고 가까이 관찰하고픈 마음이 앞선 날이었습니다.

이 재밌는 걸 자기들끼리만 보고 있었네. 추기탁의 손바닥이 하도 웃느라 열이 오른 뒷목을 매만집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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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8
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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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중에도 그렇게 버리고 괜찮다고 해봐."

이 차가 출구 없는 미로처럼 당신의 집 주변을 빙빙 돌 것 이라 예상이 됩니다. 왜냐면 자기가 기사에게 그렇게 지시를 해야겠다 마음을 먹고 당신 몰래 눈짓을 했기 때문에. 지금 보고 있는 가업을 잇기 위한 후계자 수업으로만 쓰이는 세컨드 핸드폰도, 안봐도 연락이 수북하게 쌓인 채있는 주요 핸드폰도.

"그랬는데 안 세울 남자가 있다면 그건 구십구퍼로 고X일걸."

이 차량 안에선 딱히 관심이 가지 않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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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9
미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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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0
취향에 문제 있는게 아닐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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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1
이자식 말하는거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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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2
그래서 지금 세웠단 얘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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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3
어랗ㅎ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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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차 막히네."

추기탁의 한마디에 고즈넉한 골목에서 벗어나 인파와 차량이 몰려있는 도로로 세단이 나가게 되고. 당신의 가방끈을 잡고 예고 없이 끌어당기는 추기탁때문에 시트 끝트머리에 걸쳐앉아있던 엉덩이가 깊숙하게 안쪽에 앉게됩니다.

"벽 취급 당하는데 대답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리가."

그리 말하며 추기탁이 어느 버튼을 누르자마자 뒷자석과 운전석 사이에 방음막이 빈틈없이 올라갑니다.

"해봐 아무거나."

어쩐지 꽤나 긴 대화가 될 것 같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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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순간 졸도 미칫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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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4
아니 미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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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닝바 닝바 오늘 지나면 한동안 또 못 올거라 뒤풀이까지 끝내랴고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네요🥲 궁금한거 있으면 남겨주세오 나중에 시간될 때 모아서 한꺼번에 답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으아아 이번 편 솔직히 습작으로 돌릴 숟ㅎ 있을 것 같아요 이건 봐서 나중에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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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5
아무거나 이러넿ㅎㅎㅎㅎ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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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6
네???? 습작안되다 퓨ㅠㅠㅠㅠㅠ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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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7
흑흑 언제라도 또 만나요 귄카.... 🐧 센바닝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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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달려주셔서 너무 고마워용 감사하고 미안해서 졸도로 쓰러질 것 같은 와중에더 이 마음을 전하고 싶어 타자는 치먄서 몸둘 바를 모를 정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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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8
ㅎㅎㅎㅎㅎㄱㅇㅇ💕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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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K패치를 중단했던 이유를 오늘 직격타로 겪어서 하 이거 연재 또 막힐 수도 있을것 같아요 아무런 말 없이 사라지는 것 보단 그래도 말씀이나 언질은 드리는게 예의인 것 같아서 조심스레 멀을 끄ㅏ내봅니다ㅠㅠ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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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9
? 재밌게 써주셔서 감사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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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0
헉 그런 ㅠㅠㅠㅠㅠ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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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1
어쩌죠 이 시뮬은 짱인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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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2
네...? 아니 습작만은..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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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3
K패치 소중해...흑흑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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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4
오늘도 너무 재밌게 달렸습니다 후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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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5
한동안 멋와여...? 넵 언제든지 와주시기만 해주세요 수고하셨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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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K패티전부 습작은 아니구요 요 글만 습작될 수도 있습니다! 새벽까지 달려주셔서 ㅓ무 감사하구 오늘 좋은하루 보내세요!!!🩵 그리 오래 걸리진 않을 것 같아요 길어야 한달...? 앟 오래잌가요?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만날때까지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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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6
한달? 기다리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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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7
뭐가 맘에 안 드는전개인지 글인지 저는 전혀 눈치도 못챘고 모르겠지만 제눈에는 그냥 완벽하고 재밌기만 할뿐인데 그치만 센세 글이시니까여... 수고하셨습니다 오늘도 와주셔서 감사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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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8
센세 시뮬을 달리면 행복합니당 센세도 건강 행복하시고 또 만나기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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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첨부 사진오글거림 매우 주의... (흐름과 적당함이라는건 개나준 듯한 글솜씨 최저점시기 & 전개나 흐름은 내비두고 보고싶은 캐들 감정이나 장면에만 생각하고 쓴거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모든 편을 끝까지 다 못 보고 탈주했어요...😵‍💫🫪)

오글거리는거 잘 못보면 뒤로가기 격하게 추천합니다...~!!! 젭알 보지마요...😇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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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9
원래 시뮬른 자기가 보고 싶은 장면 쓰고 보려고 하는거죠 글솜씨 최저점 시기라뇨.. 저는 이것만 매일 기다렸었는데 그리고 심지어 지금도 기다렸는데 오글거리긴 하지만 그만큼 제취향에 부합하는 시뮬도 k패치 말곤 없었다고요 ㅠㅠㅠㅠㅠ 다음 내용 얼마나 궁금했는데요
2일 전
이전1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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