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4l

외국인들 많이 오거든? 일본인 중국인 중동 동남아 흑인 백인 등등 근ㄷㅔ 영어권 외국인들이 다 ㄹㅇ 엄청 밝고친절했음... 첨부터 끝까지 눈마주치면서 웃어주규 대답도 활기차게 함 그리고 나가기전에 번역기에 스윗한 말 써서보여주고그럼..

그래서 약간 고정관념생겼어 거기 사람들은 밝고 친절하다 이런,,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얘들아 나 손떨려 애인이랑 저니하는ㄷ 띁에 2715 1:2567902 9
일상 이게 상식이야..?진짜? 나만 아무렇지 않아?????275 9:4523463 1
일상신입이13 19 20 연차써서 우리회사에서 말 나왔네296 7:4724025 0
이성 사랑방애인이 차있는 익들아 기름값 줘본적 한번도 없음?107 09.12 21:0929341 0
야구/장터491일만에 소형준의 시계가 다시 돌아가기 시작합니다82 09.12 21:3111864 1
유통기한 안 지났고 계속 냉장고에 있었는데도 상할 수 있나? 1 12:47 7 0
익들아 지금 현애인or전애인 처음부터 첫눈에 반했어???2 12:47 16 0
아우 뒤에 앉은 할머니 자기 옆에도 벨 있는데 12:47 21 0
이성 사랑방 군대 기다려주고 차였다6 12:47 65 0
와 기차역 흡연구역에 전자담배용 부스 짱이다 12:47 21 0
이성 사랑방 아저씨 음식 먹으러 갈꺼니까 예쁘게 하지마 하면 어때?8 12:47 91 0
엄마 나한테만 돈없다하는거 어카지 짐짜 ㅠ.. 2 12:46 15 0
아이폰 장바구니 담는거나 찜 어떻게 해...? 나만 안떠??2 12:46 72 0
인기글 왜 저래4 12:46 271 0
폰 신규개통하면 개통전화 따로 와? 12:46 11 0
하늘 보니까 가을은 맞네1 12:45 65 0
이성 사랑방 이거 이해 가능해? 10 12:45 68 0
밥먹고 화장실갔다가 업무시작하려고 자리에 앉았는데 개졸립네 12:45 13 0
대놓고 재고 따지는 사람이라 실망 12:45 19 0
아이폰 사전예약 쿠팡 할인 없는듯 16 12:45 577 0
하체운동 끝2 12:45 11 0
추석전이라 그런지 병원에 박터지네 그만와..2 12:45 14 0
이성 사랑방 개이쁘고 집안 좋은 여자 눈 높겠지 당연히?3 12:45 72 0
스몰톡하고 싶은데 물음표살인마되는거 어떻게 하니 12:44 12 0
매일우유랑 남양이랑 어쩌다 웬수가 된거야?3 12:44 159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2007년 3월 2일.2007년에 나는 열일곱이었다. 지금 보다는 더 탱탱하고 하얀 피부와 직모의 앞머리로 눈썹까지 덮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 그때도 키는 다른 애들보다 훌쩍 커 180이 넘었고 얼굴은 (유일하게) 지금과 똑같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웃상의 입꼬리를 가지고 있었다.주머니에는 항..
by 이바라기
침대 코너에 도착하자 둘은 왠지 부끄러웠다.한동안 둘은 말없이 정면을 응시하다 온유가 먼저 말을 꺼냈다."들어갈까...?""그..그래"들어가서 부끄러움에 손을 놓고 좀 멀리 떨어져서 각자 괜히 매트리스를 꾹꾹 눌러보고 배게를 만지작거리며 구경했다.그러다 예원을 발견한 직원이 저쪽에 있는 온..
thumbnail image
by 콩딱
오늘은 아저씨가 지인분들하고 우리 가게를 온다고 했어 뭔가 떨리기도 하고 아저씨 친구분들은 처음봐서 나도 모르게 꾸미게 됐지 뭐야? 저녁 쯤 되니까 아저씨랑 지인분들이 들어오더라 “ 어서오세요~ ” 아저씨는 아직 친구들한텐 연애한다고 말 안 했다고 해서나도 그냥 모르는 척 인..
thumbnail image
by 콩딱
25살에 만난 조폭 아저씨가 있었다.40살이였는데, 조폭 이라곤 못 느끼게 착했다. 아 나 한정이였나? 8개월 정도 만났지되게 큰 조직의 보스였는데, 나 만나고 약점이 너무 많아지고그래서 내가 그만 만나자고 했지 아저씨는 되게 붙잡고 왜 그러냐, 내가 일 그만하겠다그랬는데 사람이..
thumbnail image
by 1억
조폭 아저씨와 최고의 망상을w.1억 인생에 재미 하나 찾지 못하다가 죽으러 인적 드문 산에 왔더니만, 웬 남자 비명 소리가 들리는 곳에 왔더니 조폭들이 판을 치고 있더라니까."……."이런 광경을 또 언제 보겠어. 나보다 조금 더 큰 나무에 몸을 숨겨서 핸드폰을 켜 동영상을 찍으려는데 아뿔싸 동영..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아이들과 떡볶이를 먼저 다 먹은 ##파도가 아이들을 데리고 나가면서 우석에게 목례를 했고, 우석은 팔짱을 낀 채로 먹지도 않고 앞에 앉은 아이들을 보다가 급히 팔짱을 풀고선 똑같이 목례를 했다. "쌤! 쌤은 안 먹어요?""어. 너희 많이 먹어.""오예!"..
전체 인기글 l 안내
9/13 13:28 ~ 9/13 13:30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