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5l
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니네 못이긴다고 여론 못뒤집는다고


 
익인1
고집세서 절대 결정 번복안할거같은 느낌..
7일 전
익인2
ㄹㅇ 사과문 하나띄우면 끝날걸 어지간하다
7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연예진짜 사귀고 싶은 남돌 딱 한명만 적어봐1477 09.18 16:2816037 2
드영배김수현 필모 럽라하면 어떤 커플이 먼저생각나?227 09.18 16:159775 1
데이식스 이짜나.. 첫막가는 하루들..가족사진 나눔도 혹시 좋아할까? 50 09.18 19:053489 11
방탄소년단BTS랑 나이 동갑인 탄소 있어? 98 09.18 17:272237 2
성한빈 📣📣 🚛🚚🛻 트럭 광고 맛보기 42 09.18 14:551966 26
 
마플 갑자기 제베원 메보글 왜 올라오나했더니ㅋㅋ18 09.14 01:53 753 0
마플 x 추천탭 기준이 뭐길래 타돌판 호모싸움이 뜨냐 황당 10 09.14 01:53 228 0
마플 정병글에 누군가 댓글을 입력 중입니다 개열받네4 09.14 01:53 49 0
마플 정병들 나댈 때마다 좋은일 있던데8 09.14 01:52 89 0
원우 미쳤음2 09.14 01:51 171 1
보넥도 중에 쿨톤인 멤10 09.14 01:51 318 0
박초롱 이 밤에 사람 울리네😭2 09.14 01:51 176 0
원빈 춤선 장난 아니다29 09.14 01:51 733 26
아이돌 콘서트 처음인데 나눔 받을 때 답례(?) 어케 해 09.14 01:51 61 0
마플 장하오 김태래 메보11 09.14 01:51 339 0
마플 투메보가 아닌데 투메보라고 우기는게 아니라23 09.14 01:50 341 0
마플 요즘 한 그룹 덕분에 바이럴이 뭔지 깨닫는 중 09.14 01:50 85 0
마플 ㅈㅂㅇ 팬들아8 09.14 01:50 224 0
마플 웅덩이들 눈치없는걸로 저격당하더니 오늘도 타멤들 열심히 잡네7 09.14 01:50 109 0
알람맞추나 얘네3 09.14 01:49 94 0
내안의 차쥐뿔 레전드편들2 09.14 01:49 263 0
제베원 이번에 난빛나 할까?15 09.14 01:49 262 0
마플 난 제베원 마플 마다 웃긴 글이 뭐냐면14 09.14 01:48 451 0
차쥐뿔 양세찬게임 미쳤넼ㅋㅋㅋㅋㅋㅋㅋ 09.14 01:48 80 0
이제 5세대 왔잖아 그러면4 09.14 01:48 12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청소가 끝나고는 ##파도가 우석에게 목례를 했고, 우석도 같이 목례를 했다. 교무실에 따라가려고 했는데.. 지금 가면 또 이상하게 보이려나.막상 가서 놓고 온 거 있다고 하는 것도 웃기고.. 밀대걸레를 든 채로 우석은 바보처럼 나가는 ##파도의 뒷모..
thumbnail image
by 콩딱
" 오늘 병원 간다고 그랬지. " " 네. " " 같이 가. ""아저씨 안 바빠요...? "" 말했잖아. 정리 다 했다고. " 아저씨는 내 머리를 쓰담더니, 금방 준비해 이러곤 씻으러 나갔다.사실은 아저씨랑 같이 병원을 가는것은 싫다.내 몸 상태를 깊게 알려주기 싫어서 그런가보다.근데 저러는데 어떻게 거..
thumbnail image
by 꽁딱
내 남자친구는 아이돌  " 그래서 오늘 술 먹는다고? " " 넹 오늘 동창회!! "오늘은 고등학교 동창회가 있는 날이다그래서 오빠한테 허락 받는 중..." 먹는건 좋은데, 취하면 내가 못 가잖아 그게 너무 걱정 되는데? " " 에이 조절 하면 돼죠~ " 아침부터 전화로 잔소리 폭탄 맞고 있다 " 취하면..
by 한도윤
유니버스가 커지고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냈다. 야자가 끝난 후에는 학원을 가는 길에 같이 길거리 떡볶이를 사 먹는다거나, 동네 쇼핑센터에 새로 생긴 빵집에 들러 단팥빵을 사 먹는다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날에는 둘이서 아파트 단지 옆에 있던 천을 따라 산책을 하다 슬이..
by 이바라기
침대 코너에 도착하자 둘은 왠지 부끄러웠다.한동안 둘은 말없이 정면을 응시하다 온유가 먼저 말을 꺼냈다."들어갈까...?""그..그래"들어가서 부끄러움에 손을 놓고 좀 멀리 떨어져서 각자 괜히 매트리스를 꾹꾹 눌러보고 배게를 만지작거리며 구경했다.그러다 예원을 발견한 직원이 저쪽에 있는 온..
by 한도윤
나는 병이 있다. 발병의 이유 혹은 실제로 학계에서 연구가 되는 병인지 모르겠는 병이 있다. 매일 안고 살아야 하는 병은 아니지만 언제든지 나를 찾아올 수 있는 병이다. 고치는 방법을 스스로 연구해 봤지만 방법이 없었다. 병원에서는 일종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라고 하지만 실제로 그런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