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Feat.디오-goodbye summer
미국에서 잘나가는 대세여가수인 너징
(부제 - 라디오와 듀엣)
'사라야 전화받아야지!내전화면 어떡할라구그래~'
예전에 미국에서 에이브릴이 녹음해준 목소리를 전화벨소리로 쓰고있었는데
맨날 무음만하다보니까 못들었었는데 오랜만에 듣네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아침부터 누가 전화질이야?
"어우....네..여보세요?"
"여보세요?징어씨?"
"네 제가 징어인데요 누구세요?"
"아~징어씨맞구나~!징어씨 저 저번에 통화했던 려욱이에요!기억나세요?"
....려욱?
'안녕하세요 징어씨!려욱입니다!
징어씨 나중에 저희 슈퍼주니어의 키스더 라디오!슈키라 한번 나와주세요~~'
아 그때 그분이신가?
"아 저번에 그 슈키라..."
"네네네네!!!맞아요!"
"아 근데 어쩐일로...?"
"아 징어씨 저희 라디오 한번 나와주신다 했잖아요~"
"아 네 그랬죠!"
"그거 혹시 오늘 가능하세요?"
"오늘이요?"
"네 원래 오기로했던 게스트가 이기주씨인데 징어씨도 잘 아시잖아요 그일..터진거"
"아 네.."
"그래서 이기주씨대신에 나와주셨으면..하고.."
"아 저야 괜찮죠!"
그래야 그 이기주인가 뭔가가 제대로 약올라하겠지?흐에헿ㅎㅋㅎ
"아 정말요??감사합니다!!그럼 징어씨 매니저하고 또 따로 연락해볼게요!"
"네 알겠습니다~"
.
.
.
"와...오늘 역대 최강 게스트들이 오셨네요!!
요즘 슈키라에 얼굴을 자주보이는 우리 늑대들!! 엑소!!!!"
"위아원!안녕하세요 엑소입니다!
"그리고 또 한분!!이분 요즘 정~말 핫하신분이죠!
미국에서도 안흥한 앨범이 없을정도로 정말 하나하나의 수록곡마저 전부뜨고
뛰어난 외모와 놀라운가창력에 미친인맥까지!!!요즘대세 징어!!!"
"아핰ㅋㅋㅋㅋㅋ민망하게 소개를 그렇게해주시면..아핳ㅋㅋㅋㅋ안녕하세요!징어입니다!"
"아ㅋㅋㅋㅋㅋ징어씨 너무 귀엽다~"
"아~감사합니다!"
"징어야 안녕ㅋㅋㅋㅋㅋㅋ"
"아 오빠들도 안녕!!"
"잠깐잠깐! 징어씨 오빠라뇨?언제부터 그렇게 친한사이가 되었지?"
"아ㅋㅋㅋㅋㅋㅋ이거이거 또 그 일을 말해야하는건가요~"
"네?그일이요?"
"아 찬열이형 진짜!!!"
"앜ㅋㅋㅋㅋ세훈씨 왜요?"
"아니 이형이 저번에 다른프로그램에서도 말하더니 진짜..너무해여"
"아~저 궁금하게~뭔데요~혹시 징어씨는 아세요?"
"아ㅋㅋㅋㅋㅋㅋ네 당연히알죠!말해드릴까요?"
"와 역시 징어씨밖에 없다"
"푸흡!!!!야 징어야 진정해 버블티먹으러갈까?제발..."
"아 오세훈 물뿜을뻔했어ㅋㅋㅋㅋㅋ더러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전 능력있는여자라 저혼자서 충분히 버블티 몇개는 먹을수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징어씨ㅋ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엽다ㅋㅋㅋㅋㅋㅋ"
"아니ㅋㅋㅋ그일이 어떻게 된거냐하면요ㅋㅋㅋㅋ제가 중국에 좀 휴가갔다가
한국으로 바로오는 비행기를탔는데 제 팬들이 너무너무 보고싶은거에요~"
"네네 그래서요?"
"아니 그래서 너무 보고싶어서 제가 직접 셀카를ㅋㅋㅋ찍어서 제 SNS에 올리고
우리 이쁜이들 반응을 보려고 카메라로 제 셀카를 찍었거든요?"
"아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엽다ㅋㅋㅋㅋㅋ그래서요?"
"근데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뒤에서 막 '저기요'하는거에요"
"앜ㅋㅋㅋㅋㅋ저기욬ㅋㅋㅋㅋ"
"아니 그래서 처음에 저 아닌줄알고 그냥 무시했거든요?
근데 또다시 '저기요!!'하면서 제 어깨를 잡는거에요"
"우와~상남자네~"
"근데 딱 봤더니 엄청잘생겼는데 진짜 너무 무섭게생긴거에요..."
"아핳ㅎㅎㅎㅎ나 잘생겼데.."
"앜ㅋㅋㅋㅋㅋ세훈씨 좋아하신다ㅋㅋㅋㅋㅋ무섭게 생겼다는건 못들은척하시는거에요?"
"아핳ㅎㅎㅎㅎㅎ...잘생겼으면 됐죠 뭐.."
"근데 징어씨 무서웠겠네...세훈씨가 좀 무섭게 생기긴했잖아요ㅋㅋㅋㅋ"
"네 맞아요 ㅠㅠㅠ근데 막 째려보는거에요 진짜 무섭게...
그래서 겁먹고 있는데 갑자기 '방금 저희찍으신거 맞죠?'
하면서 저한테 뭐라하는거에요.."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훈씨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웃곀ㅋㅋㅋㅋㅋ"
"그래서 계속 아니라고하는데 저보고 사생이냐고계속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좀 화났었거든요....우리 이쁜이들 줄려고 찍은 내셀칸데 왜 자기찍었다는걸로
착각하고 그러는거야?자기가 뭔데? 이런생각 했었거든요 ...엑소 팬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엑소를 모르고 있었습니다ㅜㅠㅠ"
"에이~징어씨 그럴수도있죠~"
"맞아맞아 우리가 미국에도 유명해질만큼 더 연습하면 되는거지~"
"오~수호씨 멋진멘트~"
"하하핳ㅎㅎㅎㅎ"
"그래서 제가 화나서 그쪽들이 누구신데요?이러면서 말했는데 세훈오빠가 당황한표정으로
자기 모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황했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세훈오빠가 엑소라고하니까 제가 엑소건 젝소건 그쪽들 모른다했거든요.."
"그때 진짜 당황했어여...진짜 제가 다기억나여'엑소고 젝소고 나발이고 전 그쪽모른다구요'
하면서 살짝 째려보는데...와....진짜이뻐..."
"ㅋㅋㅋㅋ아니 세훈앀ㅋㅋㅋㅋㅋㅋ그와중에 얼굴이쁜건 알았네요"
"아니 처음에 모자를 푹 눌러쓰고있어서 진짜 사생분인줄알고 너무 깜짝놀랬고
째려보면서 얼굴 살짝드는데 진짜 너무이쁜거에여..그래서 완전 넋놓고 봤어여"
"아ㅋㅋㅋㅋ어쩐지 세훈오빠가 좀 멍하니 있더라 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찬열오빠가 와서 '허허허러허렇대박대박 ㅅ..사라아니에요?'
하면서 말 더듬고 막 ㅋㅋㅋㅋㅋ사라 아니냐고 묻는거에요'
"아ㅋㅋㅋㅋㅋㅋㅋ어떡햌ㅋㅋㅋㅋㅋ음성지원된다"
"그래서 맞다고 하고...그렇게해서 친해지게 된거같아요"
"아ㅋㅋㅋㅋㅋㅋ정말 세훈씨의 흑역사네요"
"아니 ..뭐 그렇게까지 흑역사는 아니라고 생각해여"
"왜요?"
"덕분에 징어만났잖아요"
.
.
.
"질문하는 코너!우리 팬분들이 징어씨와 엑소분들에게 많은질문을 주셨는데
그중에서 몇개만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ㅋㅋㅋㅋㅋ알겠습니다!"
"ㅋㅋㅋㅋ우선 첫번째! 우리 엑소오빠들은 징어언니를 알고있었나요?
네..그렇냐는데요?"
"네!우선 저는 징어의 엄청난팬입니다ㅋㅋㅋㅋㅋㅋ앨범까지 전부있습니다!
일명 성덕이라고하나요 이런걸?성공한덕후?ㅋㅋㅋㅋㅋㅋㅋ"
"으앜ㅋㅋㅋㅋㅋ징어씨 알고 계셨어요?"
"헐...대박..아니요 모르고이..있었어요.."
"징어씨 말 더듬으시는거보면 진짜 몰랐나보네요ㅋㅋㅋㅋㅋ"
"근데 저 진짜 징어 팬이에요ㅋㅋㅋㅋㅋ이번에 한정판앨범까지 전부있어요
거기다가 징어 포토북도 있구요 잡지도있어요ㅋㅋㅋㅋㅋㅋ"
"헐...대박...그거 한정판앨범 사실 저희 이쁜이들이 하나구하기도 어려웠다고했거든요..근데 그게 전부있어?"
"응ㅋㅋㅋㅋㅋ전부있어"
"와 헐 진짜 감동이다..."
"네!자랑은 이정도로하고ㅋㅋㅋㅋㅋ다른멤버들은요?"
"음..우선 찬열이는 저희 회사 사람들이 전부 알정도로 징어 팬이구요
다른 멤버들은 그냥 이름하고 얼굴아는정도?
근데 저하고 종대하고 백현이는 징어노래를 정말 많이 알고있어서
찬열이보다는 아니고 다른멤버들보다는 많이 알고있었죠"
"이와중에 찬열씨ㅋㅋㅋㅋㅋ회사사람들이 전부 알정도면 정말 대단하네요"
"저는 정말....징어 보자마자 눈물나올뻔했어요ㅋㅋㅋㅋㅋㅋ"
"와 근데 징어씨가 한국에서 좀 유명하나보네요~"
"하핳....민망하네요..진짜 저는 한국에서 활동하는게 이번이 처음인데도 불구하고
한국팬 여러분들 우리 사랑이들이 저를 많이좋아해줘서 미국에서도 많이놀랐어요ㅋㅋㅋ"
"ㅋㅋㅋㅋㅋㅋ우리 착한징어씨!두번째 질문은 징어씨가 읽어주세요!"
"네! 음...징어언니 안녕하세요!언니를 너무너무무척무척짱짱짱짱 좋아하는 열 여덟살 여학생이에요!"
"앜ㅋㅋㅋㅋㅋ귀여워ㅋㅋㅋㅋㅋㅋ"
"알사람은 다안다는 징어언니의 미친인맥!대체 어디까진가요?
음....미친인맥...ㅋㅋㅋㅋㅋㅋㅋ글쎄요..."
"아!저도 이건 잘알고있어요!징어씨의 미친인맥!제가 들은바로는
미란다커,바바라팔빈,엠마왓슨,로버트패틴슨...와...진짜 전부 유명한 모델배우들이잖아요
징어씨 진짜ㅋㅋㅋㅋㅋㅋ우와..."
"ㅋㅋㅋㅋㅋㅋㅋ아니..뭐.. 제가 미국에서 활동해서 그렇지 한국에서 활동했었으면
그렇게 좋은사람들은 못만났을거에요"
"ㅋㅋㅋㅋㅋㅋ아 오세훈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아 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
"아니 엑소분들 왜그러시죠?"
"아 사실ㅋㅋㅋㅋ세훈이가 미란다커 완전좋아하거든요..."
"아 세훈씨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아진짜?ㅋㅋㅋㅋㅋ"
"아무튼..! 이쯤에서 연결해볼게요!"
"네????"
"사실 징어씨의 매니져분이 연락가능하다고 허락해주셨거든요!"
"헐....재현오빠가요?"
아니....나하고 상의없이 이러는게 어딨어!!!!
원망의 눈초리로 조금 째려보자 살풋 웃는 재현오빠
'미안ㅋㅋㅋㅋㅋ화이팅!!!'
망할놈아
"연결해볼게요!"
으으...누구지?누굴까?
-여보세요?
목소리가 부스 안을 가득채운다
"네 여보세요?"
"아 깜짝이야ㅋㅋㅋㅋㅋ뭐야 미란다언니야?"
"헐 대박 미란다커님이야?대박 오징어대박!!!"
"오세훈 난리났네ㅋㅋㅋㅋㅋㅋㅋ"
-옆에 누구있어?
"응응 이거 라디오잖아 엑소랑 같이하고있어"
-아 엑소...?알고는있지!
"근데 거기 멤버중에 한명이 언니 팬이래!ㅋㅋㅋㅋㅋ
-우리애기 친구면 나한테도 친구지!안녕하세요!미란다커입니다!
제팬!감사합니다!징어 잘부탁드려요!
"내친구면 자기한테도 친구래 나 잘부탁드린데!"
"아 헐 진짜 대박 나오늘 죽어도 여한이없을거같아...."
"ㅋㅋㅋㅋ오셐ㅋㅋ훈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애기 한국에서 많이 적응하고있어?
"응응 적응할만해ㅋㅋㅋ요새 미국은 어때?"
-뭐 우리야 매번똑같지 뭐ㅋㅋㅋㅋㅋ
"연락좀 자주해줘~심심하단말이야~~"
-알았어 애기야ㅋㅋㅋㅋ언니가 요즘 좀 바빴다(나도 통화할래!!!)
"뭐야ㅋㅋㅋ옆에 누구야?"
-누구긴 누구야!!!!
"엠마?"
-너 저번에 그거는 잘 해결된거야?아직도 아프진않지?
"괜찮아~괜찮다고 저번에 문자했었잖아~"
-내가 너 한국에서도 다칠줄알았다!조심좀 하고다녀!
"아이 알겠어~근데 알렉스는 잘지내?"
-안그래도 내가 너랑 통화한다니까 옆에있다 바꿔줘?
"응응ㅋㅋㅋㅋ알렉스?"
"사라?"
"뭐야 남자야?누구야?"
"쉿쉿!"
"알렉스!"
"오랜만이야 사라ㅋㅋㅋㅋ"
"잘지내고있어?"
"응 보고싶다"
"나도 보고싶다ㅋㅋㅋㅋㅋ"
"꼭 다시 미국올거지?"
"응 또 언제한번가야지!"
"아예 오는건 불가능한거야?"
"아마 불가능에 더 가깝지않을까?"
"..그래?아무튼 미국오면 꼭 나부터봐야해"
"알았어ㅋㅋㅋㅋㅋ"
"오늘도 사랑해"
"응응 나도 사랑해~"
음....사랑한다고는하지만 연인끼리의 사랑해가 아니라
가족이라고해야하나?
꼭 우리는 통화할때 오늘도 사랑해 뭐 이런얘기를해서 그렇게 낯간지럽지는않다.
"아이러브유?헐 사랑해라고 말한거야?"
"누구야!누구냐니까?"
"아 방금 알렉스라고 얘기했잖아 바보들아!"
"알렉스가 누군데!"
"아까 엠마왓슨 동생이라고하지않았어?"
-여보세요?사라?나 엠마!
"응응!"
-루카스도 너 많이 보고싶다고하더라 칼리도 많이보고싶다고했어
"나도 많이 보고싶다고 전해줘.."
-응 그래!음 그리고..
"응?"
-한국팬 ㅇ..여러어분!찡어 ㅁ..마니 사랑해주세효!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엠마ㅋㅋㅋㅋㅋ이거 한마디 할려고 얼마나 노력했을까ㅋㅋㅋ
"네!당연하죠!!!!"
"엠마 그럼 끊을께!"
-응 사라야 사랑해!
"나도 사랑해!"
"와 진짜 오랜만에 통화하니까 너무 좋은거같아요..."
"근데 중간에 들려온 남자목소리는 누구~~?"
"아ㅋㅋㅋㅋ엠마왓슨은 다들 잘 아시죠?"
"당연하지...해리포터 헤르미온느 아니야?"
"ㅋㅋㅋㅋㅋ맞아 그 남동생이야"
"근데 왜 사랑해라고했어?"
"아~그거 연인들끼리 하는 사랑해는 아니고 좀 가족에 가까운?"
"아...오해했잖아!!"
"ㅋㅋㅋㅋㅋ근데 징어씨 중간중간에 새로운 이름들이 들려왔는데 누군가요?
루카스?칼리?"
"아 루카스는 루카스 틸 이구요 칼리는 칼리 레이 젭슨이에요! 다들 아시나..?"
"와 진짜 징어씨의 인맥은 저희가 상상도 못할정도로 완전넓은데요?"
"ㅋㅋㅋㅋㅋ아진짜아..."
"세번째질문입니다!징어언니하고 려욱오빠의 듀엣듣고싶어요!...아이거
이팬정말 진짜...감사합니다.."
"으잌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지아,허각의 I need you를 듣고싶다네요"
"아...그곡은 저도 알고있습니다!"
"다행이네요!징어씨 같이 듀엣해도 될까요?"
"아 당연하죠!"
"가만히 눈을 감고 있어도 자꾸 생각나죠
그댄 내게 마치 뜬 구름 같은걸"
"사랑이란 말로 아직 부족한가요
내 맘이 위험한가요
그댄 내게 전부가 됐네요"
"같은 길을 걷고 같은 꿈을 꾸고
나 혼자만 몰래 상상을 하고 oh"
"그대 곁에 잠든 마치 연인 같은
그대와 내 모습 baby I love you"
"I need you
수줍은 나의 고백
오랫동안 몰래
숨겨왔던 노래"
"I need you
참 순진했던 고백
너도 좋다면"
"가까이 다가와 I need you"
"와....둘이 진짜 잘맞는다"
"아하핳ㅎ...."
"우와 징어씨 진짜 노래 잘부르네요~"
"아 려욱오빠두요ㅋㅋㅋㅋㅋ"
"아..아쉽네요"
"네?디오씨 뭐가요?"
"저도 징어하고 듀엣하고 싶었거든요"
.
.
.
"징어야 지금 SM에서 연락왔는데 잠깐 사옥으로 가볼래?"
"응?거기서 연락이 왜와?"
"글쎄 그건나도 잘 모르겠어.."
?왜 그 소속사에서 날부르지?
"안녕하세요 징어입니다.."
"아 안녕하세요?저는 SM엔터테인먼트 실장 ㅇㅇㅇ이라고 해요"
"아..네 근데 어쩐일로.."
"아 사실 저희 소속사에서 경수하고 듀엣을하기로했던 수정이가
갑자기 감기가와서..수정이대신에 듀엣을 좀 해줬으면 좋겠다고 부탁드리려구요
저번에 라디오에서도 경수가 같이 듀엣부르고싶다고한게 반응이 좋아서"
"아 저는 상관없어요!언제 녹음인데요?"
"우선 지금 경수가 녹음실에 와있는데 오늘한번 해볼래요?"
"네!"
.
.
달칵-
"아 징어왔어?"
"응ㅋㅋㅋㅋㅋ결국 오빠하고도 듀엣하게되네"
"그래서 좋다는걸로 알게?"
"응ㅋㅋㅋㅋ좋아ㅋㅋㅋㅋ"
"우선 곡은 goodbye summer 라는 곡이고 여기 가사 있으니까 한번 봐봐"
'기억해 복도에서 떠들다 같이 혼나던 우리 둘
벌서면서도 왜 그리도 즐거웠는지 알았어
그날 이후로 (Yeah Yeah) 우린 늘 (Yeah Yeah)
쌍둥이 별자리처럼 넌 나 나는 너였어
졸업하기 전날 많이 울던 너 남자라고 꾹 참던 너
하고 싶었던 말 못하고 뜨거웠던 그 여름처럼 안녕'
가사 완전 맘에드는데?
"가사는 완전맘에드는데?"
"그래?다행이네 멜로디도 들어봐"
헤드셋을 내머리에 씌워주는 경수오빠
"와...좋다..."
"ㅋㅋㅋㅋ그래?지금 녹음 좀 해볼래?"
"응응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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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독방
야 대박 오늘 디오하고 징어 듀엣나온거 들은사람?
야 시발 이건진짜 대박이야 둘이 어떻게 그렇게 듀엣을..하
존나 신의한수다 진짜...려욱하고 징어하고 부른것도 진짜 좋았는데
이건진짜 사랑이야...
L익인1 ㅎㅇ나 징어입덕함
L익인2 출구는없다
L익인3 ㅎㅇㅎㅇ출구는 없음
오늘 징어 무대직찍!!!!
미친 오늘 진짜이쁘고 하.....둘이 왜이렇게 잘어울림?
됴징이다 진짜로
L익인1 심장마비올듯시발ㅜㅠㅠㅠㅠㅠㅠ존나이뻐
L익인2 아미친 이건 진짜...너무이뻐.....
L익인3 됴징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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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경수중심으로 썼습니다!!예!!!
그리고 갑자기 떠오른 글소재를 쓰러...ㅎㅎ
그리고 댓글에 자기가 원하시는 멤버를써주세요!다음화는 그 멤버 중심으로 갑니다!
그리고 제 글 봐주시는 모든분들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암호닉신청환영♥♥♥♥
WE ARE ONE
내이쁜이들♥ |
♥뽀조개♥ ♥엑또띠♥ ♥다음화♥ ♥우유소년♥ ♥러블리♥ ♥프링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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