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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박찬열] 납치범박찬열X고등학생너징2 | 인스티즈

 

 

 

 

“기다려, 할말있어.”


 


 

올것이 왔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 상황을 벗어나고자 찬열이 잡은 손목을 뿌리치려고 했으나 건장한 남자의 힘을 이길수는 없었다. 손목을 붙잡힌체로 찬열과 눈을 마주했다. 그래도 여자인지라 잘생긴 남자와 눈를 계속 마주하니 얼굴이 점점 붉게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얼굴 빨게졌네.”

“이것좀 놓고 얘기하면 안돼요?”

“응 안돼.”

“그럼 빨리 말해줘요.”


 

 

퉁명스럽게 말했긴했지만 붉어진 얼굴로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고개를 떨구었다. 말도 안하고 뜸을들이는 찬열에 애가 타기만 하였다. 진짜 큰일인가 하고 고민하고있던 그때였다.


 


 

“고마우면 뽀뽀해줘.”

“네?”


 


 

고개를 들고 찬열을 봤다. 이때까지 뜸들이면서 말하려고했던게 고작 이거? 그리고 너무 뻔뻔한거 아닌가. 만난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뽀뽀를 이름도 금방 알았으면서.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어서 찬열을 째려보고 허 하고 웃었다. 빨갛게 달아올랐던 얼굴도 어느새 가라앉아 있었다. 대충 학교가야된다고 하고 빠져 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저 학교가야해요. 이거놔요.”

“뭐? 다시 집가고싶다고?”



 

 

후진을 하며 학교를 빠져나가려는 찬열이였다. 다시 하 하고 웃었다. 정말로 집에 다시 갈기세였기 때문이였다. 핸드폰에서는 진동이 울려댔고, 친구였다. 항상 학교에 도착했던 시간이 꽤 지나서 전화를 한 모양이다.


 


 

“..그럼 볼 주세요.”



 

 

후진하던걸 멈추곤 만족스러운 웃음을 지으며 볼을 내밀며 손가락으로 톡톡치는 찬열이였다. 두 눈 딱 감고 볼에 뽀뽀를 하려는데 말캉한게 입에 쵹하는 소리와 함께 붙었다가 떨어졌다. 눈을 떠보니 눈앞에는 찬열의 얼굴이 정면으로 있었다. 멍하게 찬열의 얼굴을 바라보다가 정신을 차리고 두 손으로 입을가리며 헉 하며 아무말도 못하였다. 찬열은 벙찐표정을 쳐다보며 피식 웃었다.




 

“귀엽네, 학교 잘다녀와.”



 

 

머리에 손을 넣어 부스스하게 흐트러 놓고는 철컥하는 소리와 함께 잠겨있던 문이 열렸다. 멍한상태로 손잡이로 문을 열고 내리려고 했다.



 

 

“아, 핸드폰 줘봐.”

“제폰이요?”

“그래.”




 

잠금이 되어있지 않은 내폰을 손쉽게 풀고는 번호를 눌러 자기폰에 전화하곤 돌려주었다.


 


 

“학교 끝나면 전화해.”

 



 

***


 


 

“뭐? 그사람이랑?”

“조용히해. 다 들리겠어.”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무슨일이 있었냐 전화는 왜 안받았냐 물어대는 친구 수정에게 어제밤부터 오늘 아침에 있었던일에 대해 다 말해주었다. 나를 보며 친해져라며 말하는데 어이가 없었다.



 


 

“야, 정수정 나 그런애 아니거든 내가 왜 그사람 이랑 친해져.”

“이름도 물어보고 전화번호에 뽀뽀까지 다끝났네. 뭐가 더 필요해?”

“그래도.”

“납치범인거? 뭐 어때 잘생겼다면서.”

“진짜 너답다.”

“근데 뭐 그렇게 진도를 빨리빼냐 그것도 만난지 하루만에. 수상해.”

“...”

“이름 안지도 하루밖에 안됐다며, 납치범이랑 친해져서 납치 안당하는건 좋은데”

“...”

“오히려 친해졌으니까 납치해갈수도 있다고.

“...”

“친해졌으니깐 우리집가서 놀자~ 하고 덜컥 가둬버리면 납치당한거랑 뭐가 다른거야,”


 

 


 

수정의 말에 그런가? 싶기도 하긴했다. 처음보는 사람이랑 전화번호랑 이름에 게다가 뽀뽀까지 생각하면 이상하긴 이상했다.

 

 

 

 

“너네 엄마아빠는 니걱정 잘 안해주시잖아. 웬만하면 나랑 연락하고.”

“...”

“너 어떻게 될지 몰라.”

 

 

 

 

나를 진지하게 바라보는 수정이였다. 그런 수정을 한번 쳐다보았다가 수정의 말에 조금 걱정을 했다. 그러다가 납치범이라고해도 그렇게 순해보이고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이 설마 나를 납치하겠어? 라는 생각을 했다. 수정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수업종과 함께 선생님이 들어오셔서 수정은 자리로 돌아가고 수업을 듣기위해 자리에 앉았다. 선생님께서 수업을 시작하셨다. 점점 졸리기 시작하였다. 수정이를 보니 벌써 잠들어있었다. 왜 선생님이 말만 하시면 잠이 오는걸까. 조금만 더 참아야지. 난 의지의 고등학생이니깐. 그렇게 잠이들었다.


 


 

###

 



 

꿈속에 찬열과 한여자가 나왔다.

 

 

나는 그 꿈속에서 찬열과 한여자를 뒤에서 바라보고있었다.

둘은 사이좋게 걸어가고 있었다.

그 여자는 어디서 많이 본 뒷모습이였다.

그가 기분나쁘게 웃으며 여자의 어깨를 감싸고 데려간다.

그여자가 뒤돌아봤다.

 



 

바로 나였다.


 

 

 

***

 

+)

이게뭐람..

오늘 사생대회 끝났으니깐 빨리써야지~ 하고 썼는데 인터넷이 잘 안되더니 오류났나봐요ㅠㅠ

죄송해요ㅠㅠㅠㅠㅠㅠ

갑자기 다 빨간 글씨밖에 안보인다고 하셔서 저도 놀랬어요..

다음부턴 조심하겠습니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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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아까 빨간색 세줄밖에안보여서 놀랬네욬ㅋㅋ큐ㅠㅠㅠㅠㅠ잘보고가요!
10년 전
하얀쥐
감사합니다ㅠㅠㅠㅠ 저도 안보이신다고 하길래 놀랬어요ㅋㅋㅋㅋㅋ
10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하얀쥐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잘보여서 다행이에요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독자3
아까 읽으려고했는데 글씨가안보여서 뭐지?했어요ㅋㅋㅋㅋ찬열이정체가 대체 뭘까요 궁금하네요
10년 전
하얀쥐
진짜 죄송해요ㅠㅠㅠ 저도 글씨 안보인다고 하시길래 놀랬어요ㅋㅋㅋㅋ
10년 전
독자4
흐허ㅠㅠㅠㅠ재밋다늉ㅠㅠㅠㅠㅠㅠㅠㅠ 진도짱빠르다...ㅎ......좋.....ㅋㅋㅋㅋㅋ
10년 전
하얀쥐
진도..흫ㅎ흫 짱빠르졓ㅎㅎㅎ 재밌으시다니 다행이에요ㅠㅠㅠ
10년 전
독자5
와 ㅜㅜㅜㅠㅠㅠㅠㅠ설레여
10년 전
하얀쥐
다음에 더 설레는거 넣어드릴께요!
10년 전
독자6
와ㅠㅠㅠ너무 설레자나ㅠㅠㅠ뽀뽀ㅠㅠㅠ찬녀라ㅠㅠㅠㅠ작가님 담편 빨리오세여ㅠㅠㅠ
10년 전
하얀쥐
감쟈합니다ㅋㅋㅋㅋ 다음편 빨리써서 빨리올께요!
10년 전
독자7
신알신햇어요~
10년 전
하얀쥐
감사합니다~
10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하얀쥐
으아닛 조아하는겐가? 차뇨르!
10년 전
독자9
신알신해싸요~~~~찬열아..설렌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하얀쥐
감사합니다~!
10년 전
독자10
헐 아 마지막 꿈은 뭐지 둘이 잘되는건가
10년 전
하얀쥐
과연 어떻게 될까요?ㅋㅋㅋㅋ
10년 전
독자11
뭐지....찬열찡....무튼 너무 재밌어요!!!잘보고가요~~
10년 전
하얀쥐
네~ 감사합니다!
10년 전
독자12
허걱...여자가 여주였다니...헐...다음편 보러가요ㅠㅠ
10년 전
하얀쥐
재밌게보세요!
10년 전
독자13
헐ㅇㅓㄹ..저꿈의의미는뭘까염....궁굼궁굼
다음편보러가야징~

10년 전
하얀쥐
궁금궁금.. 재밌게보세요~!
10년 전
독자14
찬열이 정체가 뭘까요ㅜㅜㅜㅜ 뽀뽀라니ㅋㅋ
10년 전
독자15
우와..찬열이는 무슨생각인거죠? 신알신하고가요!
10년 전
독자16
다정한 납치법이라니 (심장을 부여잡는다) 헉헉 ㅠㅠㅠㅠㅠㅠ 왜 때문에 설레는거져? 물론 잘생겨서?ㅎㅎ
10년 전
독자17
헐꿈...꿈이라니ㅜ 헐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먼가 만약에 진짜 저런일이일어나먄우어어웅
10년 전
독자18
뽀뽀.....나도해주고싶다 ....ㅎㅎㅎ
10년 전
독자19
으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무섭네영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독자20
헐찬열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저꿈은뭘까요..설마징어도납치를당하나요..?ㅠㅠㅠ
10년 전
독자21
오우다행이다아직납치가아니엇어....하....차뇨리쫌기여운데...
10년 전
독자22
뽑뽀....ㅎㅎㅎ힣헤헿ㅎ.ㅎ.....헤힣
10년 전
독자23
헐...빨간글씨여서 더 무서우너ㅕ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도 재밋뎌ㅠㅠㅠ
10년 전
독자24
헐 ㅠㅠㅠㅠㅠㅠㅠ 찬열아 ㅠㅠㅠㅠㅠㅠ 납치범 같지 않아 ㅠㅠㅠ
10년 전
독자25
모ㅓㅈ...뭐지..불길하다ㅠㅜㅜㅠㅜㅜㅜ
10년 전
독자26
헐 저도 그런 꿈 꾼적 있어요ㅠㅠㅜㅠㅠㅜㅠ어느 남자랑 여자랑 걸어가길래 쫓아갔더니 저였던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
10년 전
독자2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러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독자28
녈아ㅠㅠㅠㅠㅠㅠㅠㅠ아ㅠㅠㅠㅠ꿈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독자29
무ㅜ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독자30
박찬열뭐얗ㅎㅎㅎㅎ첫만남에뽀뽀라니ㅋㅋㅋㅋ
10년 전
독자31
흐규유루루ㅜㅡ뽀뽀했어ㅠㅠㅠ왜 했이ㅜㅠㅜ왜했러ㅠㅠ
10년 전
독자32
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주행해요궁금하다...
10년 전
독자33
정주행하고있어요ㅠㅜㅜㅠ
10년 전
독자34
다음 화 너무 궁금해요!빨리 보러 가야지ㅠㅠㅠㅠ잘 봤어요!
10년 전
독자35
헐 소름돋는다 예지몽인가.. 여주야 절대 나쁜사람은 따라가면 안되는 거랬어ㅠㅠㅠㅠ 가지마ㅠㅠ 근데 납치범이 잘생겼어..ㅠㅠ 그래도 안돼. ㅠㅠ
10년 전
독자37
설레다가도 무섭네요;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10년 전
독자38
찬열이ㅠㅠㅠ정체가뭘까요
10년 전
독자39
내용전개가 ㄷㄷ해여ㅠㅠㅠ그래도 찬열이니 신알신해가욤!
10년 전
독자40
뭔데 뭔데!!! 꿈 이야기 뭔데뭔데!!!! 아 궁금해!!!ㅜㅜㅜㅜㅜ
10년 전
독자41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음편보러가요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독자42
아진짜ㅜㅜㅠㅠ무서워요ㅜㅜㅠㅠ와ㅜㅜㅠ대박ㅜㅜㅜㅠ
10년 전
독자43
점점달달해져가고있는....♡납치해죠차녀라....♡♡♡♡그대로갈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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