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분들 너무 오랜만이죠 ㅠㅠㅠㅠㅠ
죄송해요.. 늦게온 저를 매우 치세요 철썩철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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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인너징이 엑소팬인썰
" 혹시 연예인 할 생각 없어요? "
너징은 지금 잘못들었나싶어서 네? 하고 다시 되물음
그러자 그사람이 다시 연예인할 생각 없냐고 물어봄
너징은 잠시 생각하는듯하더니 이내 안한다고 말하고 지나치려고했음
그사람이 급했는지 너징의 팔목을 쎄게잡음
" 진짜 연예인 할 생각 없으세요? 정말? "
" 네 없어요 "
" 마스크가 진짜 좋으신데.. 한번만 더 생각해보세요 "
" 안한다니깐요 "
" 그러지말고 정말 딱 한번만 더 생각해보세요 저희 SM 엔터테이먼트에서 꼭 캐스팅하고싶어요 "
" SM? 방금 SM이라고 하셨어요? "
" 네 ! 혹시 하실생각있으세요? "
" 아니 그게아니라 제가 SM쪽이랑 오늘 미팅이 있어서요 "
" 네? "
너징은 지갑안에 있는 명함을 그사람한테 전해줌
그러자 그사람이 명함을 보고 놀라며 죄송하다며 사과함
명함에는 ○○그룹 이사라고 적혀있지만 타이틀뿐임 가끔 일을 하기도하지만 아주 가끔임
너징 부모님이 명함이라도 있어야 어디서 무시하지않겠냐며 이사라도 하라면서 직급내줌
어찌됬든 무사히 SM안으로 들어간 너징은 SM측 이사와 만나 계약건에 대해 이야기함
그러자 엄청좋아하며 빠른시일내로 스케줄 조정해서 모델촬영하러 간다고 함
모델기간도 정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다가 SM측에서 싸인을 하기전에 너징은 진지하게 표정굳히고 SM측 이사에게 말함
" 엑소를 모델로 채용하지만 만약 엑소가 저희 백화점의 위신을 떨어트릴만한 행동을 한다면 즉시 계약은 무산될겁니다
물론 위약금같은건 그쪽에서 이쪽의 명성을 떨어트렸으니 그쪽에서 준비해 주셔야겠죠 "
그러자 SM측 이사가 조금 당황했는지 버벅거리며 알겠다고함
너징은 일에있어서 한없이 차가운남자임 멋있음
너징이 결제서류를 챙기고 바로 나가려고하자 이사가 지금 엑소가 연습실에 있으니 한번 보고가라고함
너징은 귀가 솔깃했지만 지금은 이사앞이니까 헛기침을 한번하고 스케줄은 없냐며 살짝 떠봄
그러자 나중에 두시간 후에 스케줄이 있어서 괜찮다며 한번 들렸다 가라고 너징을 설득함
너징은 원래부터 갈 생각이였지만 조금 고민하는척하고서는 이사를따라서 연습실로감
연습실문으로는 땀을 뻘뻘흘리며 연습하는 엑소들이 보였음
너징 바로 달려가서 얼굴에 흐르는땀을 닦아주고싶었지만 이사가 아직 안가고 옆에있어서 참음
그런데 갑자기 이사가 전화를받더니 너징에게 미안한표정을 지으며 자기가 지금 일이있어서 가봐야겠다며
너징혼자 들어가서 인사를 좀 나누고 있으라며 복도끝으로뛰어가심
너징은 이사가 뒤로 돔과 동시에 소리없는아우성을치며 온몸으로 기쁨을 표현함
그리고 심호흡을하며 연습실문을 살짝 열고서 빼꼼보는데
" 어? "
루한이 너징을 발견!
그리고 하나둘씩 너징을 발견하며 놀람
" 어 ? 소춘형! "
" 소춘님? "
" 소춘님이 왜 여깄어~ ... 있네?! "
" 소춘형 ~ "
막내 세훈이 너징한테 뛰어와서 폭삭안김
따지고보면은 너징에게 안긴게 아니라 너징이 안긴샘이 되는거지만 그런건 너징에게 상관없었음
너징은 너징에게 달려들어 안겨있는 세훈이 귀여워서 어쩔줄몰라함
너징이 큰 결심을 한 얼굴로 손을올려서 세훈의 머리를 쓸어주자 세훈이 너징품으로 더 파고듬
그걸본 다른 몇몇멤버들은 낮은목소리로 이를 꽉 깨물고선말함
" 저스끄그 ..... (저새끼가) "
" 오스흔... (오세훈) "
" 아.. 막내의 특권.. "
" 아버지는 오세훈이 싫다고하셨지~ "
" 엄마는 왜 날 이렇게 빨리낳았데.. "
" 오스흔 믖그슾느브 (오세훈 맞고싶나봐) "
" 세훙 저모습 가자스러워 "
결국 세훈이는 자기 잡으러온 종인이때문에 격리조치되서 연습실밖으로 쫒겨남
그제서야 너징은 나머지엑소들과 앉아서 이야기를 할 수 있었음
" 소춘형 ! 왜 여기 온거에요? "
" 설마 캐스팅당했어요? "
" 우와.. "
" 그것말고는 없는데 "
" 아.. 캐스팅 당하기는 했는데 안한다고했어요 그리고 일이 좀 있어서 "
" 헐 왜안해요? "
" 아가워.. "
" 근데 일이라니요? 여기에? "
" 미팅이 있어서요 "
" 미팅?! "
" 미티잉~? "
" 아니 여기가 무슨 카페도아니고 .. "
" 아니 그게아니고 .. "
" 미티이이잉? "
" 누구에요? "
" 아니.. "
" 이뻐요? "
" 이름이 뭔데요? "
" 궁그매 "
" 우리가 아능 사라미일지도 몰라여 "
" 아니 그게아니라 계약건때문에.. "
" 계약이요? "
안그래도 큰눈을 더 부담스럽게 크게뜨며 되묻는 경수임
너징은 서류를 준면이에게 넘겨주자 준면이 빠르게넘겨보더니 놀라하며 너징을쳐다봄
" ○○백화점 모델? 저희 모델해요? "
" 네 뭐.. 그렇게 됐어요 "
" 헐 ○○백화점이라니.. "
" 거기 A급 S급 스타들만 뽑아서 모델쓴다는곳아니야? "
" 맞아 이때까지 전지현 송중기 이나영 고수 등등 이런분들만했는데 "
" 대박대박.. 근데 소춘님이 이걸 결제하셨다고.. "
" 네 제가 이번계약 총괄 책임자에요 "
" 그럼 소춘님은 적어도.. "
" 아 네.. ○○그룹 이사에요 "
" 허 대바.. "
" 헐 "
" 이사님..? "
" 그래서 차가.. "
" 와 진짜 쩐다.. "
" 이사님이 글도쓰셔.. "
" 그것도 베스트셀러... "
" 와 진짜 대단한사람이다.. 소춘형은.. "
" 우와.. 머찌다.. 머시써 "
너징은 그냥 살짝웃고 다시 서류를 정리함
그리고 너무 오래 연습시간을 방해한것같아서 미안한 너징은 가겠다며 엑소들에게 인사를하고 연습실을 나옴
그리고 엘리베이터가 있는쪽으로 걸어가는데 어느방문앞에서 연습실에서 쫒겨난 세훈이 있었음
너징이 세훈이에게 인사라도 하고 가야겠다싶어서 세훈이를 부르려고하는데 세훈이 표정이 안좋았음
그래서 너징이 살금살금다가가서 세훈이뒤에서서 손으로 어깨를 잡으려고하는데 방문에서 들려오는소리는 충격적이였음
" 그래서 엑소 스폰서제의 들어온애들이 민석이 백현이 찬열이 루한이 종인이라했지? "